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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상반기 자동차 신규등록 현황분석
작성일 2019-07-31 구분 보고서 조회수 704
첨부파일 (홈페이지)2019.상반기_신규등록현황.pdf

□ 2019년 상반기 자동차 신규등록은 전년동기비 4.3% 감소한 889,588대


 ◯ 국산차 판매는 전년 수준(0.9%↓)을 유지했으나, 수입차가 유럽계 브랜드 중심으로 판매가 21.1% 급감하며 시장 전체로는 4.3% 감소
  - 수입차의 국내 자동차 시장 점유율은 2.9%p 하락한 13.8%(12.2만대)
 
 ◯ 다목적형(SUV) 승용차는 연료(친환경, 휘발유) 및 차급의 다양화에 따른 선택폭의 확대로 4.3% 증가하며 비중도 44.2%로 역대 최대
   * 다목적차 비중 변화: (‘13)24.7% → (‘15) 32.8% → (’19상) 44.2%
 
 ◯ 연료별로는 경유차 판매가 16.5% 감소하여 2013년 이후 6년 만에 휘발유차에 추월당함(비중 휘발유차: 45.4%, 경유차: 39.5%)
  - 전기동력차는 하이브리드차 판매호조, 전기차 구매보조금 지급 대상 확대 등으로 28.6% 증가하며 점유율 7.9%(2.0%p↑) 기록(70,065대)
 
 ◯ 연령별로는 30대와 40대의 승용차 구매가 경기 부진, 공유 차량 이용 증가, 인구 감소 등으로 역대 최저(비중: 30대 15.4%, 40대 18.7%)
   * 공유 차량 이용자 중 50%가 30대 이상('19.4, 쏘카 보도자료)
   * 구매 비중 변화: 30대 (‘11)23.7% → (’19상)15.4%, 40대 (‘11)21.8% → (’19상) 18.7%
 
  - 한편, 법인의 구매는 매년 최대치를 경신하며 역대 최대 비중28.3% 기록
 
 ◯ 수입차는 유럽계 중심으로 판매가 급감한 가운데 주요 수입국 중 일본산 자동차만 2.1% 증가했으며, 중국산 자동차도 1천대 돌파
  - 수입국 기준 3위인 일본산 자동차는 하이브리드 승용차 중심으로 판매가 증가하며 수입차 내 비중도 2.9%p 상승한 12.6%(15,413대)
  - 중국산 자동차는 볼보 중국공장 생산분 중심으로 증가하였으며, 수입차 내 비중도 0.6%p 증가하며 1%에 육박(1,066대)​